대학원 경영정보학과는 다음과 같은 세부전공분야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비즈니스분석 (Business Analytics)
최근 IT기술의 발전과 소셜 미디어의 확산으로 기업과 사회는 멀티미디어 데이터 등의 비정형 데이터와 정형 데이터 등 빅데이터의 적극적인 활용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구글, 페이스북, 네이버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의 약진은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라 할 수 있다.
향후 다양한 데이터의 폭발적인 확산과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과 사회의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선진국에서는 이를 전략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애널리스트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전공은 이러한 사회의 수요를 반영하여 기업과 사회에 산재한 정형, 비정형의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전략적인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비즈니스 데이터 애널리스트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데이터마이닝, 기계학습, 인공지능, 의사결정과 지원시스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텍스트마이닝, 오피니언 마이닝, 추천기술, 감성분석, 고객분석 등의 기반 기술과 활용사례에 대해 학습한다.
정보서비스관리 (IT Service Management)
최근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정보기술은 IT 기반의 비즈니스는 말할 것도 없고, 전통적인 비즈니스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정보기술이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하드웨어나 솔루션의 관점이 아니라 서비스의 관점에서 전사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
정보서비스관리 전공 영역에서는 이러한 정보 서비스를 관리하고 거버넌스하는데 필요한 기본 개념, 방법론 및 실무적인 기법을 학습한다.
비즈니스정보기술 (Business Information Technology)
최근 모바일 시대의 본격적 전개에 따라, 특히 소셜네트워크의 역량에 의해 사회와 문화뿐만 아니라 개인의 사고와 행동까지도 변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가까운 미래의 만물인터넷(IoT) 시대는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하였던 글로벌사회의 변혁을 이끌 것이라 예견되고 있다.
이와 같은 비즈니스환경의 변화는 기존 비즈니스의 혁신을 요구할 뿐만 아니라 meshed, mashed 되는 혁신적 새로운 서비스의 창출이 비즈니스와 사회를 이끌 것이라고 예견되고 있다.
비즈니스정보기술 전공은 모바일 및 IoT 관련 정보기술의 이해를 통해 비즈니스환경을 이해하고, 이로부터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고함을 전공교육의 목표로 한다.